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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6 [천연화장품이란?] 착색료와 향료의 진실
너무나 많은 기초 화장품에 단지 예쁜색을 내기 위해 전혀 필요 없는 여러 착색료가 들어가고 있습니다. 기초 화장품에 적인 전성분을 확인해 보세요.
청색 0호, 적색 0호 라고 적혀 있다면 기초 화장품에 전혀 필요도 없는 타르 색소가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청소년을 겨냥한 화장품의 경우 용기부터 내용물까지 핑크색이 대세, 여름시즌이면 보기만 해도 시원한 파란색의 기초화장품들이 줄줄이 출시 됩니다.

이러한 타르색소(유기합성색소)는 화장품용 색재 중 대표성분으로, 석탄의 콜타르에서 추출한 벤젠, 톨루엔, 나프타라렌 등을 재료로 해서 만들어지는 착색료입니다.
1977년 안면흑피증 환자가 화장품 회사를 상대로 집단 화장품 장해소송을 했는데 적색 219호, 적색 225호 등에 의해 접촉 피부염이 다발한것으로 증명되어 사회적으로 큰 충격을 주었습니다.

화학물질인 향료 또한 마찬가지 입니다. 화장품은 향에 의해 선택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비슷한 제품 두개를 놓고 어떤 성분을 넣었는가를 따지기보다는 더 마음에 드는 향기가 나는 제품을 택하는 경향이 누구나 있을 것입니다. 화장품을 구입해서 발랐을 때 상쾌한 기분도 빼 놓을 수 없는 고려사항이겠지만 향이 알레르기 문제를 일으키기 쉽습니다.

그렇다면 무향 제품을 택하는 것이 좋을까요?
흔히 자연주의 제품을 내세우기 위해 무향이라는 문구를 쓰는데 무향은 향이 나지 않는다는 뜻이지 향료를 넣지 않았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그러므로 향 알레르기가 있다면 무향제품이 아닌 무향료 제품을 사용해야 합니다.

색과 향을 위한 화장품 보다 피부를 건강하기 위한 화장품을 써야 합니다.
5 [천연화장품이란?] 고가의 수입화장품 원가
현재 우리나라 수입화장품 시장점유율은 45%입니다. 이중 고가 화장품들의 수입원가는 만원에도 미치지 않는다고 합니다.
일명 갈색병이라 불리는 화장품은 백화점에서 50ml에 15만원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통관가격은 5.58달러, 약 6,000원이고, 69,000짜리 C파운데이션은 통관가격이 10.45달러 약 11,000원입니다.

이렇게 수입화장품 원가가 6천원에 불과한데 15만원에도 이렇게 잘팔리는 이유가 뭘까요? 해외 유명 화장품에 대한 환성이 있는 한국인들의 소비성향 때문이라는 분석도 있습니다. 이 외에도 유통단계에서 오는 불필요한 비용과 비싼 포장용기, 그리고 몸값 비싼 연예인에게 사용되는 광고비들이 모두 소비자의 몫이 되는것입니다.
또한 해외유통을 위해 유통기한이 길게 제조되며 방부제의 함유율이 높을 수 있습니다.
값비싼 수입화장품. 이제 포장과 가격을 보지 마시고 성분을 비교해 주세요.

세계의 많은 사람들이 사용한다고 해서 꼭 좋은 화장품은 아닙니다.
좋은 재료로 원가를 높이고 포장과 광고의 거품을 뺀 오끌레어가 건강한 피부로 지켜드립니다.
4 [천연화장품이란?] 파라벤의 위험성
파라벤은 방부제의 일종으로 제품의 변질을 막고, 유통기한을 늘려준다는 장점이있습니다.
파라벤에 들어가는 제품으로는, 화장품, 샴푸, 린스, 치약, 립밤, 가글, 폼클렌징, 의약품, 식품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2008년부터 화장품에 대한 전성분 표시제가 의무화 되어, 각 제조사들이 성분공개를 하게 되었지만,함량표시는 의무화가아니어서 파라벤이 얼마나 들어가있는지는 알수없습니다.

파라벤은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과 구조가 비슷해서, 에스트로겐 작용을 더 촉진하며 인체에 흡수되면 호르몬을 교란시켜 여성의 유방암을 발생시키는 원인이 됩니다.
영국의 한 대학에서 파라벤을 정상적인 세포에 노출시켜봤더니 세포가 계속 커지거나 죽지않고 다른곳으로 전이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암세포와 똑같은 성질입니다. 한국 유방암학회도 영국의 연구결과를 토대로 고농도 파라벤이 암을 유발시킨다고 발표했습니다.

우리나라 화장품의 파라벤 허용기준은 0.08% 이하로 기준이 없는 미국이나 1% 이하인 일본보다 낮은 수준이긴 하지만 기초화장품부터, 색조, 기능성화장품까지 한번에 바르는 화장품 문화가 파라벤을 더 많이 노출 시킵니다.

파라벤을 사용하지 않는 오끌레어 화장품으로 안심하고 건강한 피부와 몸을 만드세요.
3 [천연화장품이란?] 합성계면활성제의 위험성
우리 일상에서 매일 사용하는 화장품과 샤워용품, 우리 피부와 두피에 밀접한 제품들입니다.
이런 제품들에 주성분으로 계면활성제가 들어가 있습니다.
계면활성제란 물과 기름을 잘 섞이게 해주는 원료 중 하나로 두피나 피부에 노폐물을 씻어 내주는 유화작용 역할을 합니다. 그래서 세정작용을 하는 제품에 꼭 필요한 성분 중 하나입니다.
이 계면활성제는 천연계면활성제와 합성계면활성제로 나눠져 있습니다. 천연은 말 그대로 천연이기 때문에 피부와 두피에 친화력이 좋고 합성은 화학적인 성분으로 만들어진 계면활성제로 우리 몸에 남게 되면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그래서 천연계면활성가 합성계면활성제 보다 훨씬 고가입니다.
문제는 합성계면활성제를 매일 쓰게 되면 소량으로 우리몸에 지속적으로 축척되어 부작용을 가져올수 있습니다. 두피에 샴푸 잔여물이 남게 된다면 모낭염이나 탈모증상이 생길수 있습니다.
그리고 피부에 남게되면 아토피 또는 피부염 그리고 체내에 쌓이면 심장, 간, 폐, 뇌 등 우리의 장기까지 영향을 준다는 위험한 성분입니다.
보통 헤어, 바디케어 제품들은 합성계면활성제를 사용합니다.

오끌레어는 몸에 유해한 합성계면활성제는 쓰지 않습니다. 천연계면활성제로 건강한 제품을 만들고 있습니다. 내 몸과 아이들에게 걱정없는 제품을 사용해 주세요.
2 [천연화장품이란?] 천연화장품의 단점은?
천연화장품도 단점은 있습니다. 천연화장품은 화학화장품보다 보습이 약합니다. 보통 화학보습제는 피부 겉을 코팅시켜 수분 증발을 막아줍니다. 그래서 더 촉촉하게 느끼실수 있습니다. 하지만 화학보습제는 수분 뿐아니라 피부가 숨쉬는 것도 막게 되어 단시간은 촉촉하게 느끼실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피부의 건강을 악화시킵니다. 그러나 식물성오일을 사용한 오끌레어 보습제는 피부 가장 깊숙한 곳까지 침투해 피부를 더욱 건강하게 유지시켜줍니다.
1 [천연화장품이란?] 진짜 천연화장품이란?
제품이름과 컨셉을 위해 소량의 천연성분만 넣고 천연 화장품이라고 말하는 화장품들이 있습니다.
천연화장품의 본질은 기존 화장품의 화학성분을 안전한 천연성분으로 대체하여 화장품 본연의 기능은 유지하며 안정성을 높이는것입니다. 천연성분은 원료비가 최소 2~3배 이상 차이가 나기 때문에 진짜 천연화장품을 만드는 것에 대부분의 브랜드들이 부담감을 느낍니다.

그러나 화장품 형성을 위해 꼭 사용되어야 하는 화학성분은 사용되어야 합니다. 광고를 위해 이것마저 천연으로 바꾸면 오히려 피부에 해롭습니다. 식물의 고유한 성질을 그대로 유지하며, 피부에 무한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제조가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피부에 도움이 되는 천연화장품을 만들기 위해선 수많은 기술과 경험이 있어야 하며 그런 연구능력을 바탕으로 제조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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